

Descripción
남산 산책 햇살 좋은 낮에도 어스름한 밤에도 산책은 늘 즐거워요. 예쁜 길을 따라 비집고 피어있는 들꽃도, 늠름하게 우거진 푸르른 나무도, 옹기종기 모여있는 돌멩이도, 나와 함께 걷는 사람도 모두 예뻐 보여요. 이 어여쁨과 즐거움이 빼곡히 채워진 아름다운 ‘남산’. 일러스트레이터 오리여인이 이 길을 거닐며 꼭꼭 담아낸 ‘더 포스터 북’과 함께 우리 남산 산책할까요? “이 책은 남산을 산책하면서 그린 그림들로 가득 채웠습니다. 문을 열고 자연스럽게 나무와 꽃과 산이 있는 곳으로 가는 발길은 여전히 좋아요. 그런 기분 좋은 산책을 모든 분과 함께하고 싶습니다.” From 오리여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