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escripción
기독교 신학과 자연과학, 새로운 대화의 장을 열다! 기독교 신학의 주요 사상이 자연과학과 어떤 관계를 맺고 있는지 살펴보는 『과학신학』. 옥스퍼드 재학 당시, 기독교 신학과 자연과학의 통합 가능성을 발견했다는 알리스터 맥그래스가 자연과학을 통해 기독교 신학의 정체성, 정당성, 방법론을 설명할 수 있다는 관점을 제시하는 책이다. 과학적 신학의 정당성은 어떻게 확보할 수 있는지, 합리성과 지식이 신학과 자연과학에서 각각 어떤 양상을 보이는지, 자연과학에서 실재론의 기초는 무엇인지, 과학적 신학에서 형이상학의 위치는 어떻게 결정되는지 등의 의문에 대한 해답을 제공함으로써 신학이 세계와 대화할 수 있는 가능성을 보여준다. 그리스도인들이 관찰한 것을 이해하고 의미있는 대화와 상호작용을 위한 접촉점을 제공할 뿐 아니라 주변 세계를 탐구하고 연구하는 관점을 제공한다는 신앙의 특성을 밝혀냄으로써 과학과 신학의 접목점을 일깨워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