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escripción
힙합, 그 짧고 굵은 역사에 대하여 젊은이들의 치기 어린 음악, 시끄럽고 난장판만 치는 음악. 아직도 이렇게 힙합을 편협한 시선으로 바라보는 사람들이 있다. 이 책은 힙합의 30년을 빛낸 명반 50선에 대한 리뷰 파트와 시대별로 중요한 역사적 사건이나 논쟁에 관해 비평한 기사 파트로 구성하여 힙합을 음악의 한 장르로 인정할 수 밖에 없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명반선 부문에서는 시대별·아티스트별로 안배해 가려 뽑은 명작 앨범 50장에 대한 심도 있는 리뷰가 이어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