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escripción
『꽃이 피는 들판이나 험한 골짜기라도』는 한국 교회에 대한 날카로운 비판과 저자의 절절한 내면 성찰을 13가지 키워드로 풀어냈다. 그의 설교는 우리가 발붙이고 있는 현실에서 새로운 도전을 가능케 하고, 인생에 대한 깊은 성찰을 통해 스스로 더욱 성장하게 만든다. ‘용서 - 진정한 용서는 사람을 변화시킨다’에서는 유학시절 용서 앞에서 갈등했던 저자의 에피소드를 소개하고, [레미제라블]에서 장발장을 용서했던 신부의 이야기를 통해 진정한 용서의 의미를 찾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