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escripción
화이트헤드에서 슬라보예 지젝까지 현대철학의 흐름을 살펴보고 있다. 저자는 새로운 시대의 패권은 영토나 인구가 아닌 지식·정보·문화의 힘이 결정한다고 이야기하며, 우주 속에 흩어져 있는 무한한 에너지의 보고를 우리의 것으로 가져다 쓸 수 있는, 그와 같은 새로운 영지주의 시대의 출현을 가시화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이야기하며, 현대철학의 흐름을 읽을 것을 권한다.

화이트헤드에서 슬라보예 지젝까지 현대철학의 흐름을 살펴보고 있다. 저자는 새로운 시대의 패권은 영토나 인구가 아닌 지식·정보·문화의 힘이 결정한다고 이야기하며, 우주 속에 흩어져 있는 무한한 에너지의 보고를 우리의 것으로 가져다 쓸 수 있는, 그와 같은 새로운 영지주의 시대의 출현을 가시화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이야기하며, 현대철학의 흐름을 읽을 것을 권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