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escripción
「더클래식 세계문학 컬렉션 미니북」제10권 『데미안(한글판+영문판)』. 《데미안》은 제1차 세계대전이 끝난 후 재출발을 다짐한 헤르만 헤세 제2의 데뷔작이다. 자아 찾기를 삶의 목표로 삼고 내면의 길을 지향하며, 현실과 대결하는 영혼의 모습을 치밀하게 그린다. 즉, 유년 시절 수채화처럼 펼쳐진 헤세의 치열한 성장 기록이라 할 수 있다. 《데미안》을 통해 세상의 수많은 ‘에밀 싱클레어’들이 자기 탐구를 거쳐 삶의 근원적인 힘을 깨닫길 바란다. 그때 비로소 내면에서 울려 퍼지는 운명의 목소리를 듣게 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