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escripción
성경이 우리가 모두 지켜야 할 지침서가 아니라면? 기존 기독교 서사를 뒤집는 혁신적 강의가 나오다. 『성경은 지침서가 아니다』는 전통적인 신앙 서사를 넘어서는 새로운 길잡이가 될 것이다. 저자는 성경을 단순한 지침서가 아닌, 하나님의 자기소개서라고 말하며 하나님 구상의 진실을 밝힌다. 나아가 선악에 대한 의미를 바로잡고, 작품이라는 비유를 들어 세상을 제대로 이해하는 명징한 길을 제시한다. 책에서 제시하는 새로운 관점은 정체된 신앙에 새로운 동력을 부여하고, 진실을 향한 여정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이다. 세상과 자신을 바라보는 방식에 변화를 주고싶다면, 신앙에 대한 새로운 이해와 통찰을 얻고싶다면, 이 책을 펼쳐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