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escripción
학창 시절부터 문학에 심취해 온 동네 문학 서적을 빌려보고 정신없이 독서에 몰입하다 쇠죽 솥 아궁이에 불 지피다 바지 가랑이 불이 붙어서 혼이 난 적도 있었습니다 저가 뛰어놀며 자랐던 철새들의 낙원 주남 저수지에서 온갖 종류의 철새를 보며 자랐고 푸른 파도가 넘실대는 부산항에서 근무를 하던 환경이 도움이 된 것 같습니다 지금껏 25년간 1,500여 편의 글을 하였고 지금도 현재 진행형입니다 저는 통도사에 자주 가보곤 스님들의 참선하고 공부하는 것이 보기가 좋아 글을 하였는데 스님들의 깊은 공부에 혹여 누가 되지 않을까? 하는 걱정이 앞서기도 합니다 끝으로 처녀 시집을 내면서 출판에 대해 친절하게 알려주신 보민출판사 관계자 여러분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