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aglalarawan
우리는 인간에게 종교란 무엇이며, 또한 절대를 표방하는 종교가 여럿인 현실에서 인간은 종교들과 어떠한 관계를 가져야 하는가, 죽고 사는 문제와 관련된 절대적 진리를 표방하는 종교가 하나가 아니고 여럿인 현실에서 과연 내가 선택한, 또는 내가 귀속되어 있는 종교가 참으로 참인지의 여부를 어떻게 판단할 수 있는가라는 물음을 묻지 않을 수 없는 현실에 살고 있다. 마저리 수하키의 이 작은 책은 이러한 논의를 다룬 책들 중의 하나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