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은 처음이지? 초보사장의 세금노하우 2026

Auteur
김정철
Éditeur
서울창업신문사
Publication
20260116
ISBN
9791197395154
Zone d'enregistrement ISBN
Corée du Sud (ISBN 979-11)

Description

이번 개정판은 2026년 세법개정안과 추가내용을 반영해서 좀더 내실있게 구성했습니다. 세무사 업무를 하다 보니 사업을 시작하는 분들이 좀 더 쉽게 세금을 아는 방법이 뭐가 있을까 고민했습니다. 인터넷으로 쉽게 세금 신고를 할 수 있다고 하는데 갈수록 세법은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사업에 필요한 세무 지식은 공부하기가 어렵습니다. ‘사업만 잘하면 되지’하고 사업에만 열중하다 나중에 납부서를 받아보고 놀라는 경우가 많습니다. 아무리 세무사에게 맡겨 놓는다고 해도 정작 세금을 줄이기 위해서는 사장님의 관심과 노력이 필요합니다. 전문가는 바다로 떠나는 배의 망원경과 나침판은 될 수 있지만 바람을 이끄는 돛대와 거친 파도를 헤치는 노는 사장님이 잡고 움직여야 합니다. 회계와 세금도 관심 있게 공부하고 미리 준비해야 절세를 할 수 있습니다. 특히 처음 사업을 시작할 때는 전문가의 도움을 받기엔 비용부담이 있어 스스로 해야 합니다. 부가가치세 신고와 소득세 신고를 혼자 해야 한다면 처음에는 힘들 수 있습니다. 하지만 더 큰 회사를 만들겠다는 마음으로 차근차근 세금을 알아가야 합니다. 책 본문에 있는 세무 지식을 습득한다면 최소 몇십만 원에서 최대 몇천만 원까지 절세할 수 있습니다. 아는 사람에게는 법이 한없이 너그럽지만, 모르는 사람에게는 벌처럼 느껴집니다. 세법도 마찬가집니다. 아는 만큼 세금도 줄이고 세무조사 걱정도 덜게 됩니다. 이 책이 힘들게 시작한 사업을 성공의 문으로 들어가게 하는 좋은 사다리가 되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