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परिचय
21세기는 루비콘 강을 넘어버린 시대라고 불려진다. 그러나 이 강을 넘어선 사람들 앞에는 여전히 풀어야 할 숙제들이 놓여 있다. 왜냐하면 로마의 시저가 건넜던 루비콘 강은 아이러니칼하게도 제국적인 은폐가 여전히 깔려 있었기 때문이다. 이 책에서 저자는 어거스틴에서부터 종교개혁으로 이어지는 사유와 21세기 포스트모던 이론들과의 비판적인 남남의 가능성을 ...

21세기는 루비콘 강을 넘어버린 시대라고 불려진다. 그러나 이 강을 넘어선 사람들 앞에는 여전히 풀어야 할 숙제들이 놓여 있다. 왜냐하면 로마의 시저가 건넜던 루비콘 강은 아이러니칼하게도 제국적인 은폐가 여전히 깔려 있었기 때문이다. 이 책에서 저자는 어거스틴에서부터 종교개혁으로 이어지는 사유와 21세기 포스트모던 이론들과의 비판적인 남남의 가능성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