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परिचय
‘책’의 힘으로 세상을 헤쳐나가는 장대한 모험! 초대형 판타지 서사시, 제6권!! 민족대전이 휴전된 지 95년. 대륙은 하나의 전환기를 맞이하고 있었다. 각 자치구를 통치하던 영웅들은 차례로 물러나 새로운 장이 생겨났고, 일찍이 팔레나 의정서에 맹세를 세운 영웅은 중앙 도서관장 한 명만이 남게 됐다. 그런 중앙 도서관의 2대 대표 후보가 된 시오와 동기 테이. 그녀는 자신이 가진 막강한 마나 때문에 사람들과 거리를 두고 있었지만 시오가 손을 내밀면서 서서히 마음을 열어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