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परिचय
■ 그림책 전문가 9명이 함께 만든 마음돌봄 에세이. ■ 그림책을 읽으며 느낀 감정을 솔직하게 풀어내며 독자와 공감대를 형성한다. ■ 여성으로서, 아내로서, 엄마로서, 딸로서, 소녀로서, 리더로서 겪은 가슴아픈 상처와 감당하기 어려운 사건들, 그리고 이를 헤쳐나가는 이야기들을 책으로 엮어냈다. ■ 50여 권의 그림책이 소개돼 있어 그림책을 읽고 싶은 어른들에게 좋은 길잡이가 돼 준다. 각 장의 마지막 부분에 마련된 ‘마음을 나누는 글쓰기 교실’은 독자들에게 직접 질문을 던지며 마음을 살펴볼 수 있게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