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परिचय
7-8월호《특집》은 ‘수상한 경찰개혁’이다. 최근 부실수사와 권력유착 등 경찰의 비위와 부패가 잇달아 드러나면서 경찰에 대한 국민 신뢰도는 어느 때보다 낮은 수준을 형성하고 있는 가운데 당·정·청이 ‘경찰개혁안’을 내놨지만 이마저도 부실하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이번《특집》에서는 정보경찰 폐지, 자치경찰제 도입, 검경수사권 조정 등 경찰이 국민 신뢰를 회복하고 권력 분산에 입각하여 진정한 '민중의 지팡이'로서 거듭나기 위해 요구되는 올바른 경찰개혁의 방향은 무엇인지 짚어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