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eskripsi
『뿌르꾸아 빠 무아!』는 한국인 입양아 출신으로 프랑스 국가개혁장관에 재임 중인 장-뱅상 플라세의 자서전이다. 1975년 “장난감 상자 크기만 한 파란색 가방”을 매고 비행기에서 내려 프랑스 노르망디 캉(Caen)의 플라세 가정으로 입양된 이후 장관이 되기 직전까지, 어린 시절을 비롯해서 자신이 받은 교육, 정치입문과 활동 등 지나온 길을 담담하게 되돌아보는 동시에 정치인으로서 소신을 밝히고 있다.

『뿌르꾸아 빠 무아!』는 한국인 입양아 출신으로 프랑스 국가개혁장관에 재임 중인 장-뱅상 플라세의 자서전이다. 1975년 “장난감 상자 크기만 한 파란색 가방”을 매고 비행기에서 내려 프랑스 노르망디 캉(Caen)의 플라세 가정으로 입양된 이후 장관이 되기 직전까지, 어린 시절을 비롯해서 자신이 받은 교육, 정치입문과 활동 등 지나온 길을 담담하게 되돌아보는 동시에 정치인으로서 소신을 밝히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