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escrizione
* 『지리의 힘』 팀 마샬 추천! “상징의 기원을 찾아 떠나는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여행” * “깃발은 역사의 미니어처” 200개의 국기 이미지로 세계 역사와 현재를 한눈에 읽는 법 * 《씨네 21》 이다혜 기자, 『요즘 어른을 위한 최소한의 세계사』 쏨작가 추천 * 깃발의 세계에 흠뻑 빠져든 덕후가 알고 보니 우크라이나 장관? “깃발에는 꿈과 의지, 역사와 미래가 깃들어 있다. 깃발은 역사의 미니어처다.” 대수롭지 않게 지나치지만 사실은 인류 수천 년의 역사가 얽혀 있는 국기와 깃발. 그 변천사를 따라가며 세계를 보는 방식을 뒤바꿀 책 『펄럭이는 세계사』가 나왔다. 이 책에 200가지 넘게 수록된 다양한 국기와 상징 속에는 과거의 이야기뿐만 아니라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에게 필요한 지혜와 변화의 힘이 깃들어 있다. 1994년 월드컵 경기를 중계하는 텔레비전 화면에서 우연히 보게 된 국기는 한 소년의 인생을 송두리째 바꿔놓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