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escrizione
‘공부해서 남 주자’, ‘있으나마나한 사람이 되자’는 식의 상식을 깨트리는 파천황의 메시지로 그간 우리나라의 크리스천들에게 인기 설교자였던 그가 이번에는 크리스천이 아닌 일반인들의 돈에 관한 두루뭉수리하고 단단한 관념을 쿵쾅쿵쾅 부숴버리기 위해 이 책을 썼다고 밝힌다. 김동호 목사는 부자는 나쁘고 가난하면 무조건 깨끗하다는 편견에서 벗어나, ‘돈’과 ‘부자’에 대해 균형 잡힌 시각을 가져야 한다고 말한다. 2003년 수입의 45.44%를 헌금과 구제와 선교를 위해 사용한 김동호 목사가 그 동안 스스로 실천했던 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