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escrizione
저자인 정신실 사모는 자신의 집을 오픈해 교회의 청년들을 만난다. 직접 로스팅한 원두를 싸르륵싸르륵 갈고 그 위에 고른 물줄기를 졸졸졸 흘려 정성 가득한 핸드드립 커피를 대접받은 청년들은 이내 마음을 열고 모님(청년들이 부르는 정신실 사‘모님’의 애칭)이 인도하는 대로 에니어그램을 통한 내적 여정에 들어간다.

저자인 정신실 사모는 자신의 집을 오픈해 교회의 청년들을 만난다. 직접 로스팅한 원두를 싸르륵싸르륵 갈고 그 위에 고른 물줄기를 졸졸졸 흘려 정성 가득한 핸드드립 커피를 대접받은 청년들은 이내 마음을 열고 모님(청년들이 부르는 정신실 사‘모님’의 애칭)이 인도하는 대로 에니어그램을 통한 내적 여정에 들어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