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escrizione
2004~2008년까지 이어진 저자의 뇌에 관한 5년의 교양 강의를 대중들과 함께 나누기 위해, 방대한 양의 지식을 체계적으로 재구성한 책이다. 이 책은 ‘뇌’라는 제한된 영역을 다루는 것에 그치지 않고 에덜만, 이나스, 다마지오 등의 신경철학자들의 사유와 포스트모던 철학의 사유, 그리고 생물학, 입자물리학, 양자역학, 상대성이론 등의 과학 사유를 총망라했을 뿐 아니라, 그 지식의 의미와 내용을 ‘뇌 과학’의 시각으로 일관되게 파악하여 전달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