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희 대통령 휘호 서각집 (탄생100주년기념)

Autore
장상태, 신태욱
Editore
일일사
Pubblicazione
20190620
ISBN
9788960312906
Area di registrazione ISBN
Corea del Sud (ISBN 978-89)

Descrizione

이 책은 故 박정희대통령의 탄신10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발행한 ‘휘호서각작품집’이다. 박정희 대통령은 우리나의 빈곤을 자립경제로 창조해낸 위대한 인물이다. 특히 새마을 운동을 통해 우리 국민의 정신을 개조하고 근면, 자조, 협동이라는 농촌살리기 운동은 결국 도시와 연결되어 전국이 하나되는 운동으로 발전하였다. 이런 눈부신 발전으로 현재는 세계 신진국과 어깨를 나란히 하고 있다. 그런데 정작 현재의 우리나라 상황은 어떤가?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은 문재인 대통령시대를 열었지만, 남북한의 화해무드나 북미간의 관계의 진전이 왠지 어색해 보이는 것은 어떤 연유일까? 우리나라의 미래를 열어가는 열쇠는 어디에 있을까? 그 해답은 어쩌면 온고지신(溫故知新)에서 찾을 수 있지 않을까? 구관이 명관이라고 했듯이 故 박정희 대통령의 탄신100주년을 되돌아보는 것도 타산지석(他山之石이 될 수 있을 것이다. 故 박정희 대통령의 치적을 따지자면 장기 독재라는 것으로 폄하하는 일면도 있지만, 어쩌면 그 당시로서는 꼭 필요한 정치였을지도 모른다. 또한 그의 신념을 담은 다양한 휘호를 보면 그의 잘잘못을 운운하기 이전에 우리나라 온 국민이 가난에서 벗어나는데 큰 획을 그었고, 잘 살아보자는 경제를 건설한 분이라는 것은 부인할 수 없다. 이에 故 박정희 대통령의 휘호를 찾아보는 것도 큰 의미가 있다고 할 것이다. 오직 나라를 구한다는 애국심으로 가는 곳마다 휘호로 자신의 철학을 남겼다. 그의 철학을 조금이라고 이해하고 미래의 등불로 삼을 수 있을까 하여 ‘휘호 서각작품집’으로 도록을 출판하게 되었다. 그의 휘호를 살펴보고 그의 마음을 들여다보는 것도 박정희 탄신 100주년을 기리는 좋은 방법이 아닐까 한다. 정치, 경제, 사회, 교육, 문화, 국방 등의 제 분야에 대한 그의 철학과 노고를 살펴볼 수 있다. 박정희 대통령 탄신100주년을 기념하는 휘호서각집이 그동안 많은 비난을 받아온 그의 인간적인 측면을 바로 알고, 미래를 밝히는 디딤돌로 되새기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 또한 그의 철학과 신념이 국민의 마음속에 깊이 새겨지는 작품으로 남기를 소망한다. 서각을 하는 나무의 준비부터 20여년을 휘호를 서각하는데 온 정성을 담아 무료로 기증해주신 도곡 장상태님과 소남 신태옥님께 감사드리며, 이 서각집을 소장하시는 한분 한분에게도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