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escrizione
암 치료가 왜 이토록 어려운지 그 이유를 찾기 위해 시작된 집요한 탐색의 결과물이다. 그동안 암 연구의 방향이 왜 잘못되었는지, 어째서 그렇게 많은 예산을 쏟아 붓고도 암 치료 개발이 그토록 효과적이지 않았는지 그 이유를 역사적 서술을 통해 낱낱이 파헤친다. 크리스토퍼슨은 암 연구가 이토록 헛된 경로를 택한 이유를 밝히고 과학적 측면에 대한 이해에 초점을 맞춘다. 그리고 학계 전체가 암 치료에 진전이 없음을 깨달아야 한다는, 특히 표준치료로는 거의 효과를 볼 수 없는 암의 경우에는 더구나 대사기반 치료의 가능성을 깨달아야 한다는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 또한 암 환자가 치료에 적극 참여할 수 있도록 대사기반 치료의 적용법을 알려준다. 케톤식이에 대한 자세한 안내와 대사요법을 시행하는 의사들의 목록, 케톤식이 전문가들에 대한 소개 등도 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