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escrizione
거리가 멀어도 애정은 줄어들지 않는다. 매일 만날 수 있는 사람. 이젠 만날 수 없는 사람. 늘 가까이에 있는 사람. 멀리 떨어져 있는 사람. 거리는 멀어질 수도 있다. 그래도 분명 우리는 서로 마음이 통할 수 있을 거라 생각한다. 마음이 따뜻해지는 Twitter의 화제작. 단행본용 오리지널 에피소드도 수록! ■ 카피라이트 표기 JIJYOU WO SHIRANAI TENKOUSEI GA GUIGUI KURU ⓒTaku Kawamura / SQUARE ENIX CO., LTD. (커버이미지를 사용하실 때는 반드시 상기 ‘영문판권’을 기사 페이지에 표기해주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