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escrizione
시를 쓰면서 평론가로도 활동하는 김필영 시인이 쓴 현대 감동시 96편의 감상평론집이다. 96편의 시는 1920년에서 2018년에 이르는 약 100년의 시간 동안 쓰인 시들로 우리 현대 시의 흐름과 역사마저도 알 수 있도록 하였고, 무엇보다 시적 가치와 함께 독자에게 감동을 줄 수 있도록 선별하여 실었다. 책은 먼저 시를 소개한 다음 각 시에 대한 평을 대중의 눈높이에서 쉽고도 간결하게 두 페이지를 할애하여 풀어내었다. 특히 감상평은 기존의 상투적인 해석을 답습하지 않고, 저자만의 신선하면서도 고유한 시각으로 해석하여 이미 알던 시라도 새로운 느낌과 감동을 받을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