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escrizione
이 책은 그 길 위에서 잠시 머물러 숨 고르기를 도와줄 조용한 벤치입니다. 《조금 느리게, 더 천천히》는 당신에게 잠시 멈춰도 괜찮다는 따뜻한 용기를 건네는 책입니다. 《조금 느리게, 더 천천히》는 당신에게 “괜찮다”는 위로와 함께 “다시 일어설 수 있다”는 희망을 전합니다. “조금 느리게, 더 천천히.” 애벌레처럼 머물러도 괜찮습니다. 쉼은 결국, 빛나는 날개가 됩니다. 지쳐도 괜찮아요. 잠시 멈추는 시간이 당신을 더 멀리 데려갑니다. 오늘은 쉬어가도 됩니다. 내일, 당신은 더 빛날 테니까요. 때로는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애벌레가 고치 속에 머무르는 시간이 결국 아름다운 날개의 시작이 되듯, 우리의 쉼도 언젠가 빛으로 이어집니다. 지친 하루를 살고 있는 당신에게, 이 책은 “잠시 쉬어가도 괜찮다”는 따뜻한 위로와 희망의 빛을 건넵니다. “애벌레는 오늘도 잎을 먹으며 자랍니다. 느리고 답답해 보여도 그 속에는 나비가 될 준비가 차곡차곡 쌓입니다. 우리의 마음도 그렇습니다. 멈춤의 시간, 기다림의 순간이 우리를 더 단단하고 아름답게 합니다.” 깊은산속옹달샘 숲속작은도서관 관장으로서 늘 고요와 회복을 나누어온 향지 김윤탁 님의 글과, 화가 김운홍 님의 그림이 만나 새로운 희망의 날개를 펼치게 되었습니다. 이 책이 당신의 삶에도 다시 일어설 힘과 내일로 나아갈 용기를 주기를 바랍니다. _ 아침편지문화재단 이사장 고도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