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escrizione
사랑하는 아내와 사별한 지 22년이 지났다. 아이들을 키우기 위해 헌신적으로 일해왔고, 아내가 꿈꿔왔던 번듯한 집도 장만했다. 아내를 생각하며, 지난 73년간 저자의 역경과 성장스토리를 세 번의 운명이라는 6권의 장편소설로 펴냈다. 세 번의 운명 세 번째 이야기 제2권 '백만장자가 되는 길'은 생전에 아내에 대한 미안함을 22년간 아이들을 키우는 몫으로 생각하고 꿋꿋하게 일어나는 다훈의 모습을 그리고 있다. 가족과 함께 있는 것이야말로 다훈이 이루고자했던 백만장자의 모습이라고 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