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紹介
세상을 살아가면서 말 못할 고민과 근심 걱정으로 살아가는 사람들이 거의 전부이다. 있는 사람들은 있는 대로 근심 걱정이 있고, 없는 사람들은 없는 대로 근심 걱정을 가슴에 안고 살아가고 있다. 인생은 무엇이고, 어떻게 살아가는 것이 보람 있게 잘사는 길인가? 나는 누구이고 이 세상에 태어났다가 언젠가는 죽을 것인데 죽으면 어디로 가는 것이고 사후세계, 저승세계, 지옥세계, 천국세계는 정말 현실로 존재하는 것인지 무척이나 궁금할 것이다. 또한 지구와 인류를 창조하신 하늘과 땅, 천지신명님은 계시는 것이며, 인간 육신 안에 신과 영, 조상님들이 함께 살아가고 있는 것인지 반신반의하며 이런 문제들을 풀어보고자 나름대로 종교세계를 찾아다니고 있지만 그 어느 곳 하나 시원한 대답을 명쾌하게 말해 주는 곳이 없어서 이 종교, 저 종교를 전전하고 있다. 본 책자는 일반 작가들이 쓸 수 있는 내용도 아니고, 저자의 주관적인 생각을 집필한 것도 아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