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개
성격이 맞지 않는 쿨하고 오만한 동료 이치요시와 접대를 마치고 돌아가는 길, 웬일로 거나하게 취해 인사불성이 된 이치요시를 끌어안고 피로와 요의로 한계에 달한 아마가야가 발견한 곳은 바로 러브호텔! 남자 둘이 러브호텔에서 몸을 추스르던 중 업무 스트레스(이치요시도 일부 책임이 있음) 탓에 발기부전에 걸렸다는 것을 들키게 되고, 술기운에 성격이 돌변한 이치요시가 「고쳐 줄게!」란 말을 꺼내는 황당한 상황이 벌어지는데… 평소의 오만한 태도와 섹시한 봉사의 간극에 아마가야는 흥분을 주체하지 못하고 기어이 불끈불끈해진 거시기로 이치요시와 일을 치고 만다. -그런데 다음 날, 아무 일 없었다는 듯이 구는 이치요시를 보자 언제 발기부전으로 고민했냐는 듯 이치요시의 아찔한 모습이 떠올라 발기하고 마는데… 설마 이건 사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