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개
부요하게 누리며 열정으로 사역하는 좌충우돌 목장 이야기. 제자삼는교회 열여덟 명 제자들의 박진감 넘치는 감동스토리다. 방화동의 작은 교회에 이렇게 귀하고 풍성한 스토리가 있다는 사실은 우리 한국교회가 아직도 예수님의 제자들을 열심히 배출해내고 있다는 증거다. 평범한 사람들이 제자가 되기까지의 스토리가 풍성한 책을 읽다 보면, 책 속의 주인공들을 만나면, 함께 울게 되고, 함께 웃게 되고, 함께 두 주먹을 불끈 쥐게 될 것이다.

부요하게 누리며 열정으로 사역하는 좌충우돌 목장 이야기. 제자삼는교회 열여덟 명 제자들의 박진감 넘치는 감동스토리다. 방화동의 작은 교회에 이렇게 귀하고 풍성한 스토리가 있다는 사실은 우리 한국교회가 아직도 예수님의 제자들을 열심히 배출해내고 있다는 증거다. 평범한 사람들이 제자가 되기까지의 스토리가 풍성한 책을 읽다 보면, 책 속의 주인공들을 만나면, 함께 울게 되고, 함께 웃게 되고, 함께 두 주먹을 불끈 쥐게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