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개
일본 요식업계의 전설, ‘우노 다카시’가 들려주는 ‘누구도 베낄 수 없는’ 장사 비법! 장사의 신神이 다시 돌아왔다! 아무도 찾지 않는 주택가 선술집, 허름한 건물의 1.5층, 사무실 건물 사이에 숨어 있는 와인바… 지하, 주택가, 사무실 등 위치와 상관없이 손대는 곳마다 사람들로 문전성시! 모두 ‘장사의 신’ 우노 다카시가 운영하는 가게들이다. 각기 다른 컨셉을 가진 20여 개의 가게에서 연간 벌어들이는 돈만 무려 200억 원이라고 하니, 이쯤 되면 진정한 ‘장사의 신’이라고 인정받을 수밖에. 그러나 아무리 뜯어봐도 잘되는 가게의 조건과는 거리가 먼데, 대체 무엇 때문에 손님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것일까? 베스트셀러 《장사의 신》의 저자 우노 다카시의 두 번째 스토리! 수십 년 동안 한 번도 장사에 실패한 적이 없다는 우노가 이번엔 자신의 제자들과 함께 ‘누구도 베낄 수 없는’ 장사 비법을 풀어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