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미, 첫 이마』는 저자가 출판한《수왕사》를 해석하려는 노력을 담은 책이다. 사상적 중심의 뼈대를 역과 화엄경에 두었다. 크게 3부로 나뉘어 있으며 덧붙이는 글로 '갑년에 한마디', '문화를 중심으로 본 대한민국의 미래', '인류의 미래는 바다 밑 새 우주' 등을 수록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