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개
경제성장을 거듭하던 시절, 한국 사회의 자화상을 그린 백시종의 소설집이다. 도시 빈민이나 노동자보다 이도저도 아니라서 고향을 지키는 사람들이 그의 소설의 주종을 이루는 사람들이다. 작가는 이들을 통해 자기 길을 가면서 어떤 목표에 이르고자 하는 이들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표제작 「굿바이 수라바야」를 비롯하여 「사하라 크리스마스」, 「나는 너를 찌르리」 등 백시종의 작품 7편을 만날 수 있다.

경제성장을 거듭하던 시절, 한국 사회의 자화상을 그린 백시종의 소설집이다. 도시 빈민이나 노동자보다 이도저도 아니라서 고향을 지키는 사람들이 그의 소설의 주종을 이루는 사람들이다. 작가는 이들을 통해 자기 길을 가면서 어떤 목표에 이르고자 하는 이들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표제작 「굿바이 수라바야」를 비롯하여 「사하라 크리스마스」, 「나는 너를 찌르리」 등 백시종의 작품 7편을 만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