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개
어떤 분야에서 최고의 기록을 세운 사람들을 모아놓은 책이 바로 기네스북입니다. 은 우리 역사 속 최고와 최초를 기록한 한국사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우리나라 근대시기는 새로운 서양 문물들이 많이 들어온 때입니다. 전화, 시계, 안경 등의 일상 용품뿐 아니라, 커피나 설탕, 자장면 등 새로운 먹을거리가 쏟아져 들어온 시기이기도 합니다.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이 책은 호기심에서 출발하는 역사책입니다.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세상에 대한 흥미를 가질만한 요소를 역사에서 뽑아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