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개
평생 환영받지 못한 천하제일인. 누구도 감당할 수 없던 떠돌이 절대나 사야곤. 정 사 마 연합의 협잡에 의해 기어이 제거되다. 그가 남긴 마지막 절규, 기다려라! 반드시 돌아와 모든 것을 멸해주마! 반로환동? 새파랗게 젊어진 건 좋은 일이지. 엉뚱한 얼굴이면 어떠랴. 천하는 그 이름 앞에 굴복할 수밖에 없는 것을. 무적 사야곤, 복수의 검을 든 그에게 재편성되는 무림. “너를 지켜주마!” 거칠고 거친 그이지만 따뜻할 수밖에 없는 또 다른 삶의 일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