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개
12갈래 달빛이 모여 이루어낸 달빛문학회 첫 번째 문집. 30대부터 70대까지, 문학의 꿈을 품어왔던 12명의 작가 지망생들이 6개월간 나도 작가 글쓰기 과정을 함께하며 '달빛문학회'라는 동인을 만들고, 12명 회원의 글을 실어 펴낸 달빛문학회 제1집이다. 12명의 작가는 저마다 안고 살아가는 상처, 연민, 그리고 인간적인 이야기들을 서툴지만 진중하게 써 내려갔다. 다감하고 때론 문학적 감성이 번뜩이는 이야기 속에서, 내 이웃이나 친구의 이야기를 듣는 듯 공감하며 위로와 휴식을 얻을 수 있다. 또 작가들의 따뜻하고 소박한 이야기를 읽으며 달빛이 비치듯 은은하게 스며드는 감동도 느껴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