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개
‘성적과 인성을 동시에 잡는 공자왈 맹자왈 학습법’이라는 재미있는 부제가 달린 <밥상머리 논어+>는 제목 그대로 ‘밥상머리’에서 자녀 교육을 시킬 수 있도록 ‘스토리텔링’ 방식으로 꾸며져 있다. <밥상머리 논어+>는 딱딱하고 어렵게만 느껴지는 <논어>와 <맹자>를 학습과 연결시킬 수 있도록 흥미진진한 이야기로 재해석했을 뿐만 잘 알려져 있지 않던 세계적인 석학과 위인들의 7전8기 실패와 성공 스토리가 고명처럼 더해짐으로써 ‘성적’과 ‘인성’을 동시에 잡을 수 있게 해준다. 여기에다 기자 생활 틈틈이 전교 1등 100명, 아이비리그 학생 20여 명을 부모와 함께 취재해서 그들의 공부 비법까지 함께 수록했다. <밥상머리 논어+>를 더욱 쉽고 재미있게 만들어주는 것은 지은이가 직접 그린 익살스러운 삽화들. ‘프로’의 수준은 아니지만 글의 내용에 딱 맞춰서 그려놓은 삽화들을 보고 있노라면 저절로 웃음이 새어 나오면서 조금 전 읽었던 글들이 저절로 정리가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