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원에 묻은 것을 파내야 한다 (죽고 싶은 몸과 마음의 흔적을 찾아서)
『정원에 묻은 것을 파내야 한다』는 ADHD, 자폐스펙트럼, 섭식장애, 급성 골수성 백혈병 등 여러 질환과 장애 당사자인 저자가 반복되는 자살성 사고와 적응장애로 고통받아온 자신의 삶을 돌아보며 쓴 기록을 엮은 책이다. 자신에게 나타난 증상과 겪어온 일을 담담하게 서술하는 1부와 논픽션과 픽션의 경계를 넘나들며 누구에게도 말하지 못한 내면의 고통을 탐구한...
- Penulis
- 사이토 미에
- Penerbit
- 다다서재
- Diterbitkan
- 202512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