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하는 니나 (컬러판)
나는 오랜 가족이자, 친구를 잃었다. 둘 분의 빈 자리. 아니, 어쩌면 그 이상의 빈자리가 있다. 나는 반려동물을 잃었다. . 제 작년, 새 해를 얼마 남기지 않고, 16년을 함께 한 저의 동이를 떠나 보내었어요. 제 마음을 보듬어주는 사람들도 있었지만, 그렇지 않은 사람들도 있었지요. 너무 당연한 일이었지만, '고작 개 하나'라는 말에 너무 아팠답니다....
- Penulis
- NamDaa
- Penerbit
- 부크크(Bookk)
- Diterbitkan
- 201901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