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n’t Even (How Millennials Became the Burnout Generation)

Penulis
Petersen, Anne Helen
Penerbit
Houghton Mifflin
Diterbitkan
20200922
ISBN
9780358315070
Kawasan pendaftaran ISBN
Kawasan berbahasa Inggeris (ISBN 978-0)

Huraian

“평생 트랙 위를 쉼 없이 달려왔지만 우리는 늘 게으르고, 부족하고, 이기적인 애들이었다.” * 아마존 ‘최고의 논픽션’, [하퍼스 바자] ‘올해의 책’ 선정! * [뉴욕 타임스], [퍼블리셔스 위클리], [에스콰이어] 추천! * 『90년생이 온다』 작가 임홍택, 『아무튼 예능』 작가 복길, 『젊은 ADHD의 슬픔』 작가 정지음, 『사랑의 은어』 작가 서한나 추천! 부모처럼 살기 싫지만 부모만큼 되기도 어려운 세대, 밀레니얼Millennial. 그들은 ‘이번 생은 망했다’면서도 탈진 직전까지 일에 몰두하고, 필패하도록 설계된 체제에서 ‘졌지만 잘 싸웠다’며 자조한다. 밀레니얼 세대에게 ‘번아웃Burnout’은 신드롬이 아니다. 무기력과 불안정은 그들 삶 전반에 깔린 배경음악이자, 그들이 평생을 지내며 살아온 온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