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uraian
“인간 본성에 관한 새로운 관점. 『사피엔스』에 도전하는 책!” -유발 하라리(역사학자) 이기적 인간이라는 프레임을 부수는 거대한 발상의 전환 “모든 비극은 인간 본성에 대한 오해에서 시작되었다” - 애덤 그랜트, 다니엘 핑크, 최재천, 정재승 등 전 세계 지식인들의 찬사! - 뉴욕타임스 아마존 베스트셀러 - 2021 포브스 선정 희망을 선사하는 책 다보스포럼에서의 명연설로 다보스포럼 역사상 ‘가장 위대한 순간’을 만든 젊은 사상가 뤼트허르 브레흐만(Rutger Bregman). 그는 『휴먼카인드』에서 공멸과 연대의 기로에 선 인류에게 가장 시급하고도 본질적인 질문을 던진다. “인간의 본성은 과연 이기적인가?” 최초의 인류부터 현재까지 방대한 인류 문명의 역사가 증명하는 한 가지 진실은 “전쟁과 재난 등 절체절명의 위기 속에서 인간은 어김없이 ‘선한 본성’에 압도되어왔다”는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