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르듯 그렇게 사랑해 줘

Penulis
장신희
Penerbit
퍼플
Diterbitkan
20250223
ISBN
9788924149395
Kawasan pendaftaran ISBN
Korea Selatan (ISBN 978-89)

Huraian

매일 흘러가는 하루하루가 그다지 매력적이지 않게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 그러던 중 잠시 멈추어 이 세상을 둘러보았을 땐 지금까지 발견하지 못한 숨겨진 보물들을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어떤 이에게는 그 보물이 푸른 하늘일 수도, 파도가 부서지는 깊은 바다일 수도, 사랑하는 이의 행복한 표정일 수도, 크고 작은 영감을 주는 책일 수도 있겠지요. 이렇듯 삶의 여러 모습들이 당신에게 소중하고 색다르게 다가올 모든 순간을 조심스레 그려봅니다. 그동안 이 세상을 달려온 당신에게, 그리고 나의 저물지 않을 모든 계절에게 이 책을 바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