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uraian
위상 신무협 장편소설 『대영반』 제14권. 황제의 스승이자 백만금군을 양성한 무학의 대종사. 그에겐 고금제일을 내려놓더라도 가야 할 길이 있었다. 바람을 맞으며 걸었다. 더 이상 늙수그레한 외모와 새하얀 백발은 온데간데없고, 칠흑의 머리카락을 휘날리는 청년만이 있다. 불좌의 주인, 대영반 이궐의 행보가 시작된다.

위상 신무협 장편소설 『대영반』 제14권. 황제의 스승이자 백만금군을 양성한 무학의 대종사. 그에겐 고금제일을 내려놓더라도 가야 할 길이 있었다. 바람을 맞으며 걸었다. 더 이상 늙수그레한 외모와 새하얀 백발은 온데간데없고, 칠흑의 머리카락을 휘날리는 청년만이 있다. 불좌의 주인, 대영반 이궐의 행보가 시작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