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uraian
치과 의사들은 이 하나의 값어치를 1천만 원, 또는 그 이상으로 매긴다. 이는 한번 부러지면 그대로 살려 낼 수 없고, 인공 치아를 심는 비용도 많이 들기 때문이다. 또 수술을 위해 필요한 시간과 심리적인 긴장 등을 모두 더하면 1천 만원이 넘는다는 것이다. 영구치가 다 나면 우리 입속에는 28개 이상의 이가 생기니까 2억 8천만 원이 넘는 보석이 있는 셈. 이런 소중한 보석을 어떻게 관리해야 할까? 책은 우리나라 어린이들이 이에 대해 평소에 조금 더 관심을 가지고, 평생 건강한 이를 가졌으면 하는 바람에서 기획되었다. 다양한 이 상식뿐만 아니라 효과적인 이 건강 관리, 이에 얽힌 황당한 이야기까지, 이에 관한 다양한 정보가 담겨 있다. 이를 제대로 이해하고, 충치균의 정체를 제대로 알면 평생 충치 없이 살 수 있다. 그 노하우를 한번 알아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