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평불만 영문법 (초보의 심정을 모르는 기존 영문법 책들에 대한 불만 46가지)

Penulis
장지현
Penerbit
성안당
Diterbitkan
20130625
ISBN
9788931576139
Kawasan pendaftaran ISBN
Korea Selatan (ISBN 978-89)

Huraian

영문법 용어는 알아도 전혀 응용이 안되는 사람들을 위한 책 영어 문법 설명서. 기계적으로 외우던 한자어 문법 용어들에서 벗어나, 기본이 되는 몇가지를 제대로 느끼고 이해하는 데 초점을 맞추었다. 영어 공부를 다시 시작하려는 이들은 흔히 기초 영문법 책을 손에 들곤 한다. 그러나 열심히 '현재완료', '수동태', '가정법' 등의 명칭들을 달달 외우고 용법을 익혀봐도 정작 영어가 필요한 순간, 입에서 맴도는 말은 문장으로 나오질 않는 것이 사실이다. 이 상태로는 영어 어휘와 문장을 외워도 하나로 모으는 구심점이 없어 효율이 떨어진다. 저자는 이러한 문제의 원인을 영문법을 '너무 많이 아는 것'에서 찾는다. 한자어 문법 용어들에 매몰되어 정작 영어의 구조를 이루는 기본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했다는 것이다. 그래서 이 책은 말을 사용하는 사람의 입장에서 영문법을 설명하고, 영어 사용의 토대가 되는 기초 영문법을 충분히 이해할 수 있도록 깊이 있게 다루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