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uraian
활력과 흥분, 생명으로 충만한 바울의 처음 편지들을 새롭게 읽다! -유진 피터슨, 마르바 던, 권연경, 김영봉 외 추천! 톰 라이트의 ‘에브리원 주석’ 시리즈. 갈라디아서와 데살로니가서는 바울이 신생 교회들에게 보낸 초기 편지들이다. 즉 이 세 편지는 교회가 형성되던 시점에 우리에게 전해 온 아주 초기의 문헌이라는 뜻이다. 이 편지들은 활력이 샘솟고, 질문과 문제들, 흥분, 위험, 그리고 무엇보다 살아 계신 하나님의 임재와 권능에 대한 인식으로 가득하다. 톰 라이트는 생생한 설명을 통해, 갈라디아 교회와 데살로니가 교회를 향한 훈계와 가르침, 칭찬과 연민의 진심 어린 편지를 우리 앞에 펼쳐 보여 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