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uraian
그 누구도 자기의 죽음을 알 수 없다. 그렇다고 그 누구도 피할 수도 없다. 이 책은 인간의 죽음의 문제를 독자들에게 직면하게 할 뿐만 아니라 먼저는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그리고 성경적 근거와 예화를 들어 풀어가면서 오히려 현실을 그리스도인으로서 더 충실히, 그리고 하나님 안에서 자유를 누리는 삶을 살도록 안내하고 있다. 또한, 죽음 이후를 제대로 알고 어디로 갈지를 알게 하여, 현실의 삶에서도 어디에 투자를 해야하고 어떻게 살아야하는지 독자들을 일깨우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