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uraian
교과과정에서 자세히 다루어 주지 못하는 과학의 틈새 주제를 다루는 '테마 사이언스 시리즈' 8권. 봉수 제도에서부터 현대의 첨단 통신 시스템에 이르기까지 통신의 발달 과정을 재미있는 이야기로 구성하여 아이들이 전문적인 정보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 편리한 교통 수단도, 전화나 인터넷 같은 통신 수단도 없던 옛날에는 먼 곳까지 어떻게 소식을 전했을까? 바로 산봉우리 같은 높은 곳에서 횃불과 연기를 피워 올리는 것이었다. 횃불과 연기는 인류가 불을 지필 수 있었을 때부터 인류의 중요한 통신 수단이었다. 이 책은 횃불, 파발마, 전서구 시각 신호기 등의 고대 통신 수단에서부터 전화, 무선 전신, 편지, 인터넷, 첨단 통신의 세계까지 인류의 통신 발달 과정을 한눈에 파악하도록 돕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