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uraian
공포버스에 함부로 오르지 말라! 네덜란드 동화작가 파울 반 룬이 쓰고 벨기에 그림작가 휴고 반 룩이 그린 『공포버스』 제3권. 목적지에 도착할 때까지 심장이 얼어붙을 정도로 무서운 이야기 7가지를 들려주는 공포버스로 아이들을 안내한다. 《공포버스》 제2권에 등장한 '에디'의 초대로 공포버스에 탐승한 네 아이의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다. 컴퓨터 기술로 되살아난 '온노발'과 다른 현실에서 만나게 된다. 자동차 박물관 야외 수업 시간에 몰래 빠져나온 '리디아', '사키어', '리하르트', 그리고 베리'는 에디를 만나 쓰러져 가는 공포버스에 올랐다. 컴퓨터가 잔뜩 설치된 버스 안에서 아이들은 괴상한 헬멧을 쓰고서 다른 현실로 가 온노발이 들려주는 이야기의 주인공이 되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