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옥에서 보낸 한철

Penulis
아르튀르 랭보
Penerbit
민음사
Diterbitkan
20160519
ISBN
9788937475085
Kawasan pendaftaran ISBN
Korea Selatan (ISBN 978-89)

Huraian

민음사 세계시인선 제8권 『지옥에서 보낸 한철』. 빨리! 다른 삶들도 있는가? 부(富) 속에서의 잠은 불가능하다. 부는 언제나 실로 공중(公衆)의 속성이었다. 신적인 사랑만이 과학의 열쇠를 수여한다. 나는 자연이 선의의 광경일 뿐이라는 것을 알고 있다. 공상이여, 이상이여, 오류여, 안녕. -「나쁜 피」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