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uraian
애거서 크리스티의 열두 번재 장편이며, 에르큘 포와로가 등장하는 장편으로서는 '푸른 열차의 죽음'에 이어 다섯 번째이다. 세이트 루는 콘월 해안의 피서지를 배경으로 한 이 소설에는 포와로의 '와트슨'역인 헤이스팅스 대위가 등장하며, 크리스티의 어느 소설 못지 않게 구성이 완벽하고 결말이 기상천외하다....

애거서 크리스티의 열두 번재 장편이며, 에르큘 포와로가 등장하는 장편으로서는 '푸른 열차의 죽음'에 이어 다섯 번째이다. 세이트 루는 콘월 해안의 피서지를 배경으로 한 이 소설에는 포와로의 '와트슨'역인 헤이스팅스 대위가 등장하며, 크리스티의 어느 소설 못지 않게 구성이 완벽하고 결말이 기상천외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