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uraian
고전과 역사를 통해 자기경영, 인재경영, 인생경영의 지혜를 제시하는 책이다. 삼성전자 전략기획실 전략팀장, 전라북도 정무부지사를 지내고 현재는 전라북도 경제특별보좌관인 저자가 매주 월요일 지인들에게 보낸 백여 통의 편지 중 33편을 엮었다. 이 시대 우리의 신문지면을 장식하는 사회적 이슈와 일상의 고민들을 역사와 고전의 장면들을 통해 재조명, 인문적 시각으로 분석했다. 매주 월요일 아침, 리더들에게 보내졌던 편지답게 이 책에는 리더를 위한 인생철학이 가득하다. 한 기업 또는 기관의 수장으로서, 부모로서, 또 한 명의 인간으로서 지녀야 할 삶의 덕목들을 '리더십의 조건' '세상을 바꾸는 힘' '멋과 여유 그리고 행복'의 총 3장의 파트 안에 녹여냈다. 1장 '리더십의 조건'에서는 명나라 시절 청백리로 유명했던 해서부터 단 6명으로 세계 최고의 공업사를 일궈낸 오카노 마사유키까지, 다양한 리더들의 일화를 통해 진정한 리더십에 대해 성찰한다. 2장 '세상을 바꾸는 힘'에서는 리더의 조건으로 바른 안목과 정성, 이타심을 강조하고, 3장 '멋과 여유, 그리고 행복'에서는 아버지이자 자식이자 남편으로서의 삶에 대한 저자의 고민을 엿볼 수 있다.



